• 유종옥님이 유혜경님에게 8일 전

    어깨를 겨루기 많이 부족한 저에게 친구 신청을 해 주신 배꽃님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. 미미한 시작이 바다를 이루고 태산이 된다는 말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.

  • 안영기 10일 전

    곰이 있는 곳 (Pensilvania)

  • 최순열님이 윤정자님에게 12일 전

    좋은텃밭구경잘하였읍니다

  • 한미숙님이 박분님에게 14일 전

    박분님, 안녕하세요.
    저는 한미숙입니다. 혹시 십년도 더 되었을 것 같은데 그 당시에
    한겨레하니리포터로 활동하신분 아니신가요?
    이름이 똑같아서 혹시 여쭤봅니다.

  • 박찬영 21일 전

    영등포50플러스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시간에
    "SNS 활용하기" 수강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