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김행수님이 권성연님에게 그저께

    멋지고 아름다운 글입니다.
    자주 좋은 글을 계속 기다립니다.

  • 김행수님이 조규옥님에게 그저께

    옆이 허전하지 않을가요?
    홀가분하기도 하지만 저도 근래에는 손가방을 배낭으로 ~~
    빈손은 그래도~

  • 정운채 3일 전

    대전평생교육원 제6기 과정에 참여중입니다.

  • 박화규님이 조왕래님에게 5일 전

    실버가 알아야 할 좋은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.
    시니어 리포터 가 시니아 신문 기자 이신가요 저도 1기인데

  • 나용주 7일 전

    .
    🔴 벌집과 바가지. 말벌과 바가지. 나훈아 땡벌..​
    http://blog.yourstage.com/arirang/396



    .밝 누 리.
    [밝은 우리의 온 삶터]
    .​